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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슬금슬금 오르는 CP금리…”연말까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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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CP 시장 위축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조적 원인에 따른 금리 상승인 만큼 추세를 되돌리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증권사 채권 딜러는 “최근 MMF 자금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만기가 연말을 넘어가는 CP에 대해서는 수요가 없다시피 하다”면서 “발행자 입장에서는 연말을 넘는 만기로 발행하고 싶어 하는데 수급이 맞지 않다보니 발행 자체가 줄어드는 모습”이라고 귀띔했다.

2.고금리 지속에 대형사 수익성 악재 될 채권평가손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5010006725&t=1697458414


대형증권사들은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운용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지만, 고금리 기조가 길어질 경우 장기적으로 채권평가손실이 잠정적인 수익성 우려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3.치솟는 PF 금리…대형 건설사도 ‘두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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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IB업계 관계자는 “PF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나 기업어음(CP) 금리에 가산해 책정되는데 시장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PF 금리도 덩달아 뛰고 있다”며 “대출해주는 금융사가 점점 적어지면서 금리가 더 뛰고 있다”고 말했다.

그나마 대형 건설사가 책임준공을 한 사업장은 본PF로 넘어가고 있다. 중소형 사업장의 PF나 부동산사업 인허가 이전에 필요한 자금을 빌려주는 브리지론은 아예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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